원없이 놀게 하라
TimeTravel (턱고이는 여행) :
2007/07/11 14:57
주가는 연일 폭등하고, 여기저기 놀이와 관련한 화두가 나오고 있네요...
매일 받아보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해서 소개합니다.
원없이 놀게 하라
아이들에게는 자연이 교과서이다.
원없이 놀게 하라. 유아기 아이들의 경우
식물농원, 동물원, 각종 생태 자연학습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는 게 좋다. 비록 즉각적인 효과는
나타나지 않겠지만, 어린 나이에 외우고 쓰는 학습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싫증을 느끼게 하는 것보다 맘껏 뛰어놀면서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효과적인 교육방법이다.
- 강명희의《공부벌레보다 차라리 꼴찌로 키워라》중에서 -
제 블로그의 화두와 주제가 놀이입니다...traium을 사용하는 동기이기도 하지요...ㅎㅎㅎ
블로그에 게재하는 것들도 여기서 기인합니다.
왜 모든 것이 아이들이라는 키워드에 맞추어져 있을까요 ?
아이들이라는 키워드는 순수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고 맘껏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쩝...
머, 하기야 인터넷에서는 어른들을 위한 장남감 가게라는 곳도 있지요...^^
과연 우리가 아이들일때 했던 놀이를 지금도 하고 있는지...
어떤 놀이문화가 있었을까요...함 향수에 젖어볼까요....볼까요...ㅎㅎㅎ
모 無과지에 올라온 자료를 스캔하여 올려봅니다...흥미유발을 위해...흑백으로....ㅎㅎㅎ
이 연대별로 자신의 놀이의 역사를 함 끄적끄적 해보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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