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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을 미국에서 공수한 고마우신 님 덕에 실물을 경험했다..
음...엑티베이션 버전으로 몇가지 기능...
   1. 포장뜯기...ㅎㅎ
   2. 내용품 확인하기...ㅎㅎ
   3. 전원켜보기...ㅎㅎ (No Service...ㅠ.ㅠ)
   4. 서비스 안되지만 전화번호 눌러보기...ㅎㅎㅎ

여하튼 기회가 되어 손에 쥐어 본 아이폰은 상당히 묵직한 무게와 블랙톤의 디자인을 뽐내고 있었다...

음...좋은 자료가 되지는 않겠지만....빠른 시일 안에 이미지와 동영상 자료를 한번 업로드 해보도록 하겠다...^^

음...정말 간만에 몇 글자 끄적 거려보았다....
여하튼 금주 중에 간단한 자료를 올리도록 해야지.....ㅎㅎㅎ


유목민의 정신


사막에서 살려면 강력한 연대의식과 함께
개인 자질과 인간 가치에 대한 평가가 따르게 마련이다.
찌는 듯 더운 사막에서는 천박한 행위나 천박한 성격은
배제되고, 응결된 높은 특성, 인간관계를 지배하는
율법과 전통만이 남는다. 유목민은 씨를 뿌리지도
땅을 경작하지도 않으며, 가축과 천막 외에는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는다.


-
김종래의《CEO 칭기스칸》중에서 -




애플이 디자인한 미래형 레코드플레이어. 현대 기술에 축음기의 모양을 결합한 것이라고 한다. 모든 개인용 음악 플레이어의 이어폰 음향을 크게 증폭하여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 특히 별도 전원 없이 혼 음향방식의 특성을 이용해 기본 이어폰의 오디오 출력을 55데시벨까지 증폭시킬 수 있다. 이어폰을 켜서 Phonofone에 연결만 하면 이어폰의 윙윙거리는 소리가 변해 바로 웅장하고 풍부하며 울림 좋은 소리로 전환된다.

출처: 스카이벤처-이노베이션

잡스는 정말 미리미리 준비하네요...쩝....
문화스러운 생각을 하는 엉뚱한 하지만 기획적인 모습에 항상 박수를 보냅니다...
한쪽으로 씁슬하지만요....쫍.....

물론, 시작을 생뚱맞은 생각으로 한 세상을 살다보니 그것이 습관이 되었겠지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우리 속담을 잘 이용하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제가 세살 때 하던 버릇이 무엇인지 시간 내어서 한번 정리나 해 볼랍니다..ㅎㅎㅎ
요전에는 어떤 놀이를 했나 생각했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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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