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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즐길까"


어떤 상황에서든
"
,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보자"라고 말하지 말고,
"
, 무엇을 즐길지 보자"라고 말하라.
이렇게 하면 자신이 받게 될 마음의 기쁨이
자신이 겪을 불편을 덜고도 남을 것이다.


-
스와미 웨다 바라띠의《만 개의 태양》 중에서 -

간만에 메일을 보다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상기의 글이 배달되었다.
항상 사람은 일이든 사람이든 문이 반쯤 열린 상태가 아닌 듯 싶다.
나머지 한쪽 문을 여는 것은 자신의 몫이리라 생각된다.

미치듯이 일을 하고, 미친듯이 즐기고, 그래도 여전히 남는 여운은...
바로 자신이 앞으로 똑바르게 열지 못하고 있는 반쪽 문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 역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반쯤 열려서...시큰둥하다..
허나, 상기의 글대로, "자, 오늘은 무엇을 즐길까.."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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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