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무엇을 즐길까"
Fun Morning (기분좋은 아침) :
2007/09/11 10:27
"자, 무엇을 즐길까"
어떤 상황에서든
"자,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보자"라고 말하지 말고,
"자, 무엇을 즐길지 보자"라고 말하라.
이렇게 하면 자신이 받게 될 마음의 기쁨이
자신이 겪을 불편을 덜고도 남을 것이다.
- 스와미 웨다 바라띠의《만 개의 태양》 중에서 -
간만에 메일을 보다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상기의 글이 배달되었다.
항상 사람은 일이든 사람이든 문이 반쯤 열린 상태가 아닌 듯 싶다.
나머지 한쪽 문을 여는 것은 자신의 몫이리라 생각된다.
미치듯이 일을 하고, 미친듯이 즐기고, 그래도 여전히 남는 여운은...
바로 자신이 앞으로 똑바르게 열지 못하고 있는 반쪽 문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 역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반쯤 열려서...시큰둥하다..
허나, 상기의 글대로, "자, 오늘은 무엇을 즐길까.."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ㅎㅎㅎ
어떤 상황에서든
"자,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보자"라고 말하지 말고,
"자, 무엇을 즐길지 보자"라고 말하라.
이렇게 하면 자신이 받게 될 마음의 기쁨이
자신이 겪을 불편을 덜고도 남을 것이다.
- 스와미 웨다 바라띠의《만 개의 태양》 중에서 -
간만에 메일을 보다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상기의 글이 배달되었다.
항상 사람은 일이든 사람이든 문이 반쯤 열린 상태가 아닌 듯 싶다.
나머지 한쪽 문을 여는 것은 자신의 몫이리라 생각된다.
미치듯이 일을 하고, 미친듯이 즐기고, 그래도 여전히 남는 여운은...
바로 자신이 앞으로 똑바르게 열지 못하고 있는 반쪽 문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 역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반쯤 열려서...시큰둥하다..
허나, 상기의 글대로, "자, 오늘은 무엇을 즐길까.."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