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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6/29 [만원의 유혹] by traium
  2. 2007/06/27 야후재팬 PV 홍보인가 ? 아님 거품인가 ? (1) by traium
  3. 2007/06/27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라... by traium
  4. 2007/06/26 IT vs I-Tea ... (2) by traium
  5. 2007/06/14 LG+PRADA, Apple+iPhone, ? = ? ... by traium


                             "만원의 유혹"
1) 10분의 달콤한 늦잠                               
   - 잦은 지각으로 신뢰를 잃는다.                  
2) 연봉 인상을 내세운 이직 제안               
   - 준비된 비전과 전망을 놓칠 수 있다.              
3) 좋아하는 일보다 안정된 일 찾기             
   - 보람도 성취감도 없어 모든 일이 따분하다.
4) 원가를 낮추는 질 낮은 재료 
   -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5) 운동 후의 외식
   - S라인도 건강도 날아가 버린다.
6) 화나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내 뱉는 말
   - 관계악화로 주변사람을 잃는다.
               이래도 만원의 유혹에 넘어가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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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음...일본의 페이지뷰 통계자료를 보면서....
예전의 일들이 새록새록 일어나네요....
초창기 국내에 생겨나는 유수의 사이트들의 이슈꺼리인...
컨텐츠에 대한 회원가입자수, 페이지뷰, 히트율....
이런 것들에 편승하여, 랭킹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왔다가 살아지고,
기업이건 개인이건 카운터를 웹사이트에 다는 것이 정석이었고, 습관성이었던 때가 있었는데...공상중.....

정신차리고,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통하여, 야휴재팬의 PV가 318억뷰의 기록으로 세계TOP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것입니다.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수 88%의 페이지뷰가 예전의 한국의 PV전쟁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국내는 이슈와 트랜드 등의 바람을 따라 터진 통계적 수치인 반면, 일본의 통계적 수치는 수년간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각 컨텐츠 카테고리의 통계수치라.....서...

페이지뷰 많기는 한데 어떤 목적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야후 재팬이....
검색목적파트, 쇼핑목적파트, 블로그목적파트, 기타...이 비율이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예전에 SNS 경쟁사 믹시와 모바게타운의 일 페이지뷰의 경쟁구도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이트라 음...그렇군 했는데.....

야후 재팬의 페이지뷰 탑의 의미는 좀 고민하게 만드네요...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 줄 듯 합니다....ㅎㅎㅎ


<발췌>좀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오픈검색님의 글을...
 " 조사에 따르면 2007년 5월 Yahoo! JAPAN의 월간 페이지뷰(PV)가 318억PV를 돌파, 미국의 Yahoo!, Google등을 제치고 세계 1위의 페이지뷰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Yahoo!는 316억PV로 2위, News Corp. Online은 296억PV로 3위, Google은 212억PV로 4위, Microsoft는 155억PV를 기록하여 5위를 각각 기록하였다고 한다.

Yahoo! JAPAN의 인터넷 이용자 이용률이 88%에 달해, 일본 인터넷 이용자의 대부분이 한 달에 한번은 야후 재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한국은 2006년 12월의 자료에 따르면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네이버는 월간 페이지뷰가 256억PV에 달한다고 하니 인구대비 인터넷 이용률은 다른 나라의 유저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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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라


자기 자신을
너무 대단하게 생각하지 마라.
그러나 완전히 믿을 수는 있어야 한다.
부지런히 준비하라. 창의적으로 생각하라.
지적으로 깊이 생각하라. 숙제를 하라.
절대 과로하지는 말라. 여유를 가져라.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라. 그리고
일이 풀리게 놔두어라.


-
노먼 빈센트 필의《믿는 만큼 이루어진다》중에서 -

오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한꺼번에 보다가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올립니다.
요근래 많은 proposal로 많이 고민했는데...ㅎㅎㅎ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라"에 쬐금 마음이 걸리네요...

정말 뿌려진 일들이나 공상이 할 수 있는 일인건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거지...ㅠㅠ
하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아자,아자....가보자...일이 풀리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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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IT vs I-Tea ...

Japan's Story : 2007/06/26 10:25
제가 자주 방문하는 오픈검색님의 일본소식에...
항상 맥주시장을 탑으로 달리던 기린이 얼마전 아사히맥주을 따돌리고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죠....ㅎㅎㅎ

근데...이 기린이 재미나는 음료를 내놓았네요....
바로 이것...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RIN_I*Tea....beverage drink...


<발췌> 오픈검색님 블로그...
"최첨단 IT환경에서 고달프게 일하고 있는 IT전사들을 위한 음료 "I-Tea"를 KIRIN Beverage에서 26일부터 판매한다.

건강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빨간색 천연 색소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을 배합한 음료로, 빨간색은 생명력과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역활을 하므로, 보고 마시는 것 만으로 IT전사들에게 건강과 포근함을 함께 제공하여 준다고 한다.

마케팅도 IT(?)답게 입소문 마케팅 시스템인 buzzLife를 이용, 회원 1,000명에게 1박스(24병)을 발송하여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감상을 게시판에 적도록 유도한다고 한다.

올 여름은 IT와 함께、、、ぷ。。。☆I-Tea☆"

음...울나라도 프로슈머니, 디자인경영이니, 깨는 아이디어니 말이 참 많습니다.
한가지..제안...TV프로그램 가운데..올드앤 뉴라는 프로그램이 있던데...
하고자 하는 말은....우리의 네티즌들 대단합니다....실제로 적용할 수는 없는지...ㅎㅎㅎ

<발췌> 오픈검색님 블로에 달은 댓글...
" 재미난 언어의 유희를 직접 제품으로 출시하다니...ㅎㅎㅎ
한국의 많은 오락프로가 있습니다...한국의 네티즌들도 참 말을 잘 만들지요..
TV를 잘 보지는 않는데...올드앤뉴라는 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댓글달기...제목에 이와 같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지요...ㅎㅎㅎ
우리 한국의 네티즌들이 프로슈머로서 다시 날개짓 하기를 기다리며....
몇 가지 발췌를 해 보았습니다....


루돌프 가슴커 - 루돌프 사슴코
미션임파썩을 - 미션 임파서블 (영화)
올리비아 핫바 - 올리비아 핫세 (영화배우)
니차도 기어 내차도 기어 - 리처드 기어 (영화배우)
건넛집토토로 - 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 영화)
이웃집또털어 - 〃
마릴린 몽룡 - 마릴린 먼로 (영화배우)

난앓아요 - 난 알아요
순데될라 - 신데렐라
발광머리앤 - 빨강머리 앤
니콜키크드만 - 니콜 키드만 (영화배우)
부릅뜨니숲이었어 -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 가수)
바람과함께살빠지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니이모를 찾아서 - 니모를 찾아서
톱과 젤리 - 톰과 제리
짱구는 목말라/짱구는 옷말려 - 짱구는 못말려

카드값어 체리 - 카드캡터 체리
e-뻔한세상 - e-편한세상 (아파트죠;;;)
아기골룸둘리 - 아기공룡 둘리
오즈의맙소사 - 오즈의 마법사
백살공주와 칠순난장이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라스트 사물놀이 - 라스트 사무라이 (영화)

신밧드의 보험 - 신밧드의 모험
헨델과 그랬대 - 헨델과 그레텔
글래머웨이터 - 글래디에이터
NG텔레콤 - LG텔레콤
지키는 박사와 하인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휴지필름 -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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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아무런 관계가 없을 듯 하던 것들이 드디어 관계성을 성립하며, 시장에 흐름을 타고 있다.
S사 모회장의 디자인 경영, 모그룹의 실질적인 접목...본인의 실행하려던..실패작.ㅎㅎㅎ

Designthinking.....참 만들어지는 신조어가 많다...
어쨌거나 상생으로 살아감이 이제는 트랜이며, 신유통 프로세스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조금은 느낌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
애플은 IT업계의 디자인적인 키워드가 강한 회사임에 틀림이 없다...
여기에 기술력도 기본이다...여기에..미국최대의 이통사 싱귤러와 함께...시작했다..
한번 뜯어보자...제조사와 유통사의 만남이다..서비스와 서비스의 조인이다....


LG와 프라다...
엘지는 음..기술력이 좋은 국내기업이다..프라다...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기업이다..
제조사와 제조사의 만남이다...디자인과 기술이 만난 것은 사실이다...대놓고 만난 것이다.


애플은 대놓고 만난 느낌은 아니다..그냥..애플사의 핸드폰으로 일축된다...
궂이 비교하자면 ipod....ggg
바로 이것이다...일전에 잠간 썼던 글 중에...
겉포장만 하는 Rule Creator는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제품의 호감도나 호응도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겠지만...Bally의 ipod 가죽 파우치....
아쉽지만, LG는 프라다를 삼키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애플은 싱귤러를 삼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가 프라다의 경쟁력인 패션을 입었으면 어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너 있다"(드라마 대사 인용..ㅎㅎㅎ)...궁시렁...궁시렁....

여하튼...국외의 입장에서는 좋은 쇼케이스다...
프라다가 핸드폰을 만들다로 대표되는 것이니 말이다...ㅎㅎㅎ

국내이든, 국외이든...바로 주체와 객체의 입장은 항상 전도될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았으면 좋겠다...JoinMarketing, Designthingking, TechArt....

한국에서는...한우가 스테이크를 품다...ㅎㅎㅎ
일본에서는...NHN이 블로거에 안기다...ㅎㅎㅎ

음...이제 프라다는 핸드폰도 만들고, 그릇도 만들고, 가방도 만드네요....ㅎㅎㅎ
애플도 이통서비스도 하구, 핸드폰도 만들고 티비도 만드네요...ㅠ.ㅠ

음...저도 하나 만들어 봐야겠네요...늦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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