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유혹" 1) 10분의 달콤한 늦잠 - 잦은 지각으로 신뢰를 잃는다. 2) 연봉 인상을 내세운 이직 제안 - 준비된 비전과 전망을 놓칠 수 있다. 3) 좋아하는 일보다 안정된 일 찾기 - 보람도 성취감도 없어 모든 일이 따분하다. 4) 원가를 낮추는 질 낮은 재료 -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5) 운동 후의 외식 - S라인도 건강도 날아가 버린다. 6) 화나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내 뱉는 말 - 관계악화로 주변사람을 잃는다. 이래도 만원의 유혹에 넘어가실 건가요....?
음...일본의 페이지뷰 통계자료를 보면서.... 예전의 일들이 새록새록 일어나네요.... 초창기 국내에 생겨나는 유수의 사이트들의 이슈꺼리인... 컨텐츠에 대한 회원가입자수, 페이지뷰, 히트율.... 이런 것들에 편승하여, 랭킹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왔다가 살아지고, 기업이건 개인이건 카운터를 웹사이트에 다는 것이 정석이었고, 습관성이었던 때가 있었는데...공상중.....
정신차리고,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통하여, 야휴재팬의 PV가 318억뷰의 기록으로 세계TOP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것입니다.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수 88%의 페이지뷰가 예전의 한국의 PV전쟁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국내는 이슈와 트랜드 등의 바람을 따라 터진 통계적 수치인 반면, 일본의 통계적 수치는 수년간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각 컨텐츠 카테고리의 통계수치라.....서...
페이지뷰 많기는 한데 어떤 목적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야후 재팬이.... 검색목적파트, 쇼핑목적파트, 블로그목적파트, 기타...이 비율이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예전에 SNS 경쟁사 믹시와 모바게타운의 일 페이지뷰의 경쟁구도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이트라 음...그렇군 했는데.....
야후 재팬의 페이지뷰 탑의 의미는 좀 고민하게 만드네요...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 줄 듯 합니다....ㅎㅎㅎ
<발췌>좀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오픈검색님의 글을... " 조사에 따르면 2007년 5월 Yahoo! JAPAN의 월간 페이지뷰(PV)가 318억PV를 돌파, 미국의 Yahoo!, Google등을 제치고 세계 1위의 페이지뷰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아무런 관계가 없을 듯 하던 것들이 드디어 관계성을 성립하며, 시장에 흐름을 타고 있다. S사 모회장의 디자인 경영, 모그룹의 실질적인 접목...본인의 실행하려던..실패작.ㅎㅎㅎ
Designthinking.....참 만들어지는 신조어가 많다... 어쨌거나 상생으로 살아감이 이제는 트랜이며, 신유통 프로세스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조금은 느낌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 애플은 IT업계의 디자인적인 키워드가 강한 회사임에 틀림이 없다... 여기에 기술력도 기본이다...여기에..미국최대의 이통사 싱귤러와 함께...시작했다.. 한번 뜯어보자...제조사와 유통사의 만남이다..서비스와 서비스의 조인이다....
LG와 프라다... 엘지는 음..기술력이 좋은 국내기업이다..프라다...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기업이다.. 제조사와 제조사의 만남이다...디자인과 기술이 만난 것은 사실이다...대놓고 만난 것이다.
애플은 대놓고 만난 느낌은 아니다..그냥..애플사의 핸드폰으로 일축된다... 궂이 비교하자면 ipod....ggg 바로 이것이다...일전에 잠간 썼던 글 중에... 겉포장만 하는 Rule Creator는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제품의 호감도나 호응도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모르겠지만...Bally의 ipod 가죽 파우치.... 아쉽지만, LG는 프라다를 삼키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애플은 싱귤러를 삼켰다...
LG가 프라다의 경쟁력인 패션을 입었으면 어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너 있다"(드라마 대사 인용..ㅎㅎㅎ)...궁시렁...궁시렁....
여하튼...국외의 입장에서는 좋은 쇼케이스다... 프라다가 핸드폰을 만들다로 대표되는 것이니 말이다...ㅎㅎㅎ
국내이든, 국외이든...바로 주체와 객체의 입장은 항상 전도될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았으면 좋겠다...JoinMarketing, Designthingking, Tech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