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길
인생의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길을 가는 사람들,
나는 그들을 존경하고 자랑스럽게 여긴다.
왜인가?
그들은 그 길을 가기 위해 엄청난 대가를 지불한다.
그들은 남들이 보지 못한 것들을 보고, 현실에 만족하지 않으며
믿음으로 길을 떠나는 진정한 용사이다.
- 김석년의 《패스 브레이킹》중에서 -
항상 표현은 용사와 전사로 표현이 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보이지 않는 길을 신념으로 간다는 것입니다...비전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길입니다.
문득, 우뢰맨의 전설 심형래님을 생각하게 하네요...
디워의 미국 개봉관 개봉, 국내 동시개봉, 여하튼 많은 힘듦과 고난을 전사의 의지로 이루어낸 듯 합니다. 결과가 과정을 평가하는 세태이기는 하지만, 이루어낸 작업에 갈채를 보냅니다...ㅎㅎㅎ
보이게끔 만들어 가는 길....어렵지만 다시금 곱씹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