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나 재팬의 별난면접
간만에 일본의 소식을 전해 듣는다. 뭐가 그리 바뻤는지....음...
여튼, 별난회사 별난면접은 어디에도 존재하는 듯 하다....
언제부터인가 면접의 개성과 특성을 살리는 많은 회사들이 나타났고 그런 것들이 이슈와 된 것은 좀 된이야기이다..
국내에서도...
나이트 면접이니, 찜질방 면접이니, 공기 좋고 물좋은 곳으로 본사이전 등이 있지 않든가..ㅎ
여기에 일본의 글로벌 기업인 하테나의 일화를 "오픈검색"님의 블로그 글에서 발췌해서 올려본다...
하지만, 역시 일본인 국민성이 그대로 들어나는 이식성이 강하고, 실용적인 선별법...흠.....
펀(FUN)한 내용인 듯 하면서...냉정함의 차가움이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애초부터 유유상종 하겠다는 회사의 기치가 매우 흥미롭다...
=== 여기서 부터...ㅎㅎㅎ ====
일본 Hatena는 일반 회사와는 전혀 다른 회사 분위기와 제도로 별난 회사(変な会社)라는 칭호를 얻고 있다.
사무실과 또 다른 환경에서의 집중개발은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을 촉진
출장 오피스
개발합숙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맞볼 수 있는 타 회사 사무실, 독서실 등에서 일하기
서서 회의하기
아침 회의의 능률을 높이고, 참가 비 참가의 선택을 폭을 넓힌다.
영어로 회의하기
글로벌 회사,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영어의 생활화를 목표로 진행 중
사내 회의를 팟캐스팅으로 공개
회사 내부의 이야기를 공개함으로써 직원은 물론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프리 어드레스
매일 자리를 바꾸므로 늘 다른 옆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책상 위가 청결해진다.
회사 내에 호리코다츠(난로)를 설치하다
자유롭게 쉴 수도 있고 코다츠를 중심으로 모여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다.
월급을 페이지랭킹으로 정한다.
사원 상호 간에 평가를 매겨 월급을 정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이번에는 어떤 별난 아이디어를 내 놓을까 하는 기대감이 Hatena를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곤도씨가 발표한 별난 회사의 별난 모습은 별난 회사의 별난 사원 뽑기이다.
지금까지는 인생게임이라는 게임을 가지고 게임 면접을 보았다는 Hatena가 이제는 좀 더 실무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코드 면접으로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コード面接
코드 면접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엄청난 중압감과 함께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지켜보는 직원들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일이며, 또 그중에 어떤 직원은 작성되는 코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어떤 때는 직접 코드를 적기 시작하는 직원도 나타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호 간의 호흡이 맞는지, 어떤 부분에 흥미를 가졌는지 알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난 사장 밑에 별난 직원들이 모인 별난 회사의 별난 기행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앞으로도 주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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