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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리언스(insperience) 라이프 스타일
‘인스피리언스(insperience)족(族)’은 집안을 뜻하는 영어 ‘Indoor'와 경험을 뜻하는 ’Experience‘가 결합된 말로 밖에서 즐기던 경험을 집안으로 끌어들이는 이들을 말합니다. 인스피리언스족은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즐기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홈시어터, 홈바, 헬스장, 홈사우나 등을 꾸며놓고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삶의 형태를 말한다.

이 인스피리언스의 기원은 아마도 마니아와 오다쿠로 널리 알려진 이들의 삶이 대중적이며, 일반적이 되어가는데 생겨난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본인 역시, 어줍지 않은 수집가로서 얼리어댑터라고 하기에는 부족하고, 수집가라고 하기에도 조금은 부족한 수준의 광끼를 가지고 있습니다..ㅎㅎㅎ

물론, 이런 블로그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생각과 주위에 일어나는 일들을 게재하는 모든 것이 이런 인스피리언스의 끼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점가에는 IT용어니, 무슨 용어니하는 사전형태의 책도 나옵니다...ㅎㅎㅎ
이제는 이런 신조어 사전도 나올만 하네요...물론, 실시간이어야 하니...온라인 퍼블리싱이 따악 맞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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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역경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이 아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성공 주기를 방해하는 대신
오히려 가속화할 수 있다. 과거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들은 새로운 위협이 닥쳐도 위기감을 덜 느낀다.
리더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 극복에 성공하거나
역경을 무사히 극복했을 때 더 강해질 수 있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의《자신감》중에서 -

역경이라는 것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힘든 일도 역경이고, 너무 좋은 일도 역경일 것입니다...ㅎㅎ
설상가상, 금상첨화 참으로 상반되는 한자숙어입니다.

모두가 금상첨화를 선호합니다.
그러나 위의 한자성어가 이야기 하듯이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 한번에 몰아치는 덕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저앉아 버리는 경우가 발생함을 의미할 것입니다.

현재, 설상가상의 위치에 가까이 위치한 저로서는...^^
다만, 금상첨화의 상화이 멀지 않았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주저앉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감이라는 것이 역경이라는 것을 확실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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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좋은 사람' 만나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없어서
'아직 사랑을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이수원의《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을 위한 7가지 지혜》중에서 -


*  좋은 사람 하나 만나는 것이 일생일대 큰 행운입니다.
그 행운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꿈을 가져야
꿈을 가진 사람을 서로 만날 수 있듯이...
 
항상 욕심이라는 놈이...이런 기회를 잃게 만듭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나에게 좋게만 대하는 사람은 아니겠지요..
물론, 나역시 남에게 좋게만 대한다고 좋은 사람은 아닐 것입니다..ㅎㅎㅎ
좋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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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2012년까지 서울 시내의 모든 초.중.고교 영어교사는 영어로 수업해야 한다고 서울시 교육감이 밝혔다고 합니다.

현재의 영어교사를 영어수업능력 평가에 의해서 이에 대해 떨어지는 교사는 타과목으로 배정 한다고 합니다.

음...여튼, 서울시 교육청은 이릉 위해서 매년 500명씩, 총2,500명의 영어교사에게 국내외 심화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쩝...

결국은 영어교사 채용에 TESOL이라든지 이와 상응하는 자격여건이 필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예전 어학연수의 바람으로 기업이 휘청거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학연수  >> 유학 >> 토플 >> 토익 >> 티솔(?)

이제는 영어라는 것이 정규 자격요건으로 등장하네요....


여튼 교육 1번지 서울시 교육청이 움직였으니...나머지 시도 교육청에서도 움직이겠네요...

영어 이외의 과목도 개연성을 지니고 있을 듯 합니다...어차피 학문이 국외에서 들어온 것이니....

오리지날로 가자는 소리가 나올 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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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현재 우리 회사의 교육사업 중의 하나를 요이땅 시켰다.
2년여의 준비과정과 그간의 많은 어려움, 역시 지금도 쉬운 상황은 아니다.

미국 유학이라는 것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나에게는
여러가지 형태의 다양함이 참으로 낯설게 다가왔었다.

When ? 2005년 2월 부터다....
Why   ? 토플이 싫어서...ㅎㅎㅎ 나는 공부하고 싶다...오리지날 학문을(컴퓨러사이언스^^)
            근데...그 놈들의 말을 도통 알아들을 수 있어야지...접...
Where? 남들 이야기하는 미국이라는 곳에서...주립대라는 미국의 국공립대학에서..
How   ? 토플 같은 시험점수를 따기위한 것은 필요없이, 공부에 필요한 어학만 습득해서...
             미국의 현/전직 교수님의 쌍방향 라이브 강의를 통해서...
Who   ? 우등생제외, 토플점수만 따려는 사람제외, 기타 등등
What  ? 야망을 가져라....Boys! Be ambisius !!! (맞나...^^)
 
Until ~~~ 우리나리 교육제도가 완벽하게 기회의 제도로 변경될 때가지..
               나도 거쳐온 시간이지만, 짧게는 우리 딸이 시험공부에 허덕이지 않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필요한 툴로서 사용할 도구들이 많이 만들어질 때까지
즉, 영어라는거, 수학이라는거..그런거 그냥 내가 하고픈 것을 위한 툴로서로 인정되는 사회의 환경이 변화될 때까지 한번 해보려구 합니다...

(귓속말)
       일본과 중국에서 할 겁니다..ㅎㅎㅎ 아...요놈이 끝나면..
       또다른 사업프로젝트 검증한번 받아보려구요..ㅎㅎㅎ...

수능시험 점수 나쁘다고 모두가 패잔병은 아닐 것이다...
다만, 이런 환경이 그런 개성을 가진 친구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은 겉옷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각설하고, 이런 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올해 2008년 1기생을 배출하였다.
겸사겸사 1기생 입학과 함께 캘리포니아의 여러 대학 탐방기..^^ 그냥 여행기라고나 할까..
여튼...두서없이 카페도 개설했지만...가입자는 지지부진...사기꾼으로도 몰리고..ㅎㅎㅎ
그래도...머...인식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니까..이타저타해서..기타등등의 글을 올려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왜 이 사업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언제까지 해볼 것인지에 대해서....

다음 홍보영상은 2008 EDO Project의 메인인 캘리포니아주립대 이스트베이 소개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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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