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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Morning (기분좋은 아침)'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8/07/05 [100점 인생 만들기] by traium
  2. 2008/04/14 역경에 관혀여.... by traium
  3. 2008/04/11 좋은 사람 만나기... by traium
  4. 2008/01/22 오늘을 위한 기도 by traium
  5. 2007/09/11 "자, 무엇을 즐길까" by traium


100점이라는 잣대역시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근래 사업을 진행시키면서 곁눈질을 많이 하게 된다.
물론, 힘듦이 상황을 대변하기도 하고, 상황이 기쁨을 대변하기도 한다.

여튼, 만족하는 삶을 위해 노력하라는 키워드는 많다..
문득, 18:00 업무종료를 하고 이후의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남들이 퇴근하고 업무를 마치고 가 나름대로의 노력과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

나는...????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 이다
'다음부터가 아니라 지금부터' 이다
'내일은 무엇을 할것인지'가 아니라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이다
'무엇이 이뤄졌으면'이 아니라
'무엇을 노력하고 있는지'이다
'원하는 것이 왜 안이뤄 지는지'가 아니라
'원하는 것을 위해 왜 행동하지 않는지' 이다
'나는 왜 안되느냐'가 아니라
'나는 왜 행동하지 않느냐'이다
'나는 무엇 무엇을 할것이다'가 아니라
'나는 무엇 무엇을 하고 있다'이다
'내 소원은 이것이다'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된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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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역경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리 나쁜 일이 아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것은 성공 주기를 방해하는 대신
오히려 가속화할 수 있다. 과거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람들은 새로운 위협이 닥쳐도 위기감을 덜 느낀다.
리더의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은 위기 극복에 성공하거나
역경을 무사히 극복했을 때 더 강해질 수 있다.

- 로자베스 모스 캔터의《자신감》중에서 -

역경이라는 것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힘든 일도 역경이고, 너무 좋은 일도 역경일 것입니다...ㅎㅎ
설상가상, 금상첨화 참으로 상반되는 한자숙어입니다.

모두가 금상첨화를 선호합니다.
그러나 위의 한자성어가 이야기 하듯이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 한번에 몰아치는 덕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저앉아 버리는 경우가 발생함을 의미할 것입니다.

현재, 설상가상의 위치에 가까이 위치한 저로서는...^^
다만, 금상첨화의 상화이 멀지 않았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주저앉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감이라는 것이 역경이라는 것을 확실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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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좋은 사람' 만나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없어서
'아직 사랑을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이수원의《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인생을 위한 7가지 지혜》중에서 -


*  좋은 사람 하나 만나는 것이 일생일대 큰 행운입니다.
그 행운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꿈을 가져야
꿈을 가진 사람을 서로 만날 수 있듯이...
 
항상 욕심이라는 놈이...이런 기회를 잃게 만듭니다.
좋은 사람이라는 것..나에게 좋게만 대하는 사람은 아니겠지요..
물론, 나역시 남에게 좋게만 대한다고 좋은 사람은 아닐 것입니다..ㅎㅎㅎ
좋은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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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오늘 간만에 글하나를 올립니다.
얼마전 지인에게서 받은 이해인 수녀님의 오늘을 위한 기도라는 시입니다.
그분이 보내신 날에 눈이 왔었나 봅니다.
새벽부터 서둘러서 출근길에 버스에서 내리니 눈이 날리네요...^^

여튼 제 마음 속에서 이해인 수녀님의 오늘을 위한 기도가
저에게도 시가 아닌 공감으로서 시작하는 하루가 되게 합니다.
기우에서 시작하는 나와 관계된 모든 것들에 대한 생각과 많은 것들이
제 주위를 스쳐갑니다. 후후후....^^

오늘을 위한 기도 - 이해인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길을 가는
인내로운 여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시간의 옷감들을
자투리까지도 아껴쓰는
알뜰한 재단사가 되고 싶습니다.
하고 싶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과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 밖에는 없는 것 처럼 투신하는
아름다운 열정이
제 안에 항상 불꽃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제가 다른 이에 대한 말을 할 때는
"사랑의 거울" 앞에 저를 다시 비추어 보게 하시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남과 비교하느라
갈 길을 가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오늘을 묶어 두지 않게 하소서

몹시 바쁜 때일수록
잠깐이라도 비켜서서 하늘을 보게 하시고
고독의 층계를 높이 올라
해면이 더욱 자유롭고 풍요로운
흰옷의 구도자가 되게 하소서

제가 남으로부터 받은 은혜는
극히 조그만 것이라도 다 기억하되
제가 남에게 베푼 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잊어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건망증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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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 무엇을 즐길까"


어떤 상황에서든
"
,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보자"라고 말하지 말고,
"
, 무엇을 즐길지 보자"라고 말하라.
이렇게 하면 자신이 받게 될 마음의 기쁨이
자신이 겪을 불편을 덜고도 남을 것이다.


-
스와미 웨다 바라띠의《만 개의 태양》 중에서 -

간만에 메일을 보다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상기의 글이 배달되었다.
항상 사람은 일이든 사람이든 문이 반쯤 열린 상태가 아닌 듯 싶다.
나머지 한쪽 문을 여는 것은 자신의 몫이리라 생각된다.

미치듯이 일을 하고, 미친듯이 즐기고, 그래도 여전히 남는 여운은...
바로 자신이 앞으로 똑바르게 열지 못하고 있는 반쪽 문 때문이라 생각된다.

나 역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의 대부분이 반쯤 열려서...시큰둥하다..
허나, 상기의 글대로, "자, 오늘은 무엇을 즐길까.."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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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