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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Story'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3/05 하네나 재팬의 별난면접 by traium
  2. 2007/09/11 일본의 음악시장 by traium
  3. 2007/06/27 야후재팬 PV 홍보인가 ? 아님 거품인가 ? (1) by traium
  4. 2007/06/26 IT vs I-Tea ... (2) by traium
  5. 2007/06/07 Rule Maker, Rule Follower, Rule ??? (2) by traium



간만에 일본의 소식을 전해 듣는다. 뭐가 그리 바뻤는지....음...
여튼, 별난회사 별난면접은 어디에도 존재하는 듯 하다....
언제부터인가 면접의 개성과 특성을 살리는 많은 회사들이 나타났고 그런 것들이 이슈와 된 것은 좀 된이야기이다..

국내에서도...
나이트 면접이니, 찜질방 면접이니, 공기 좋고 물좋은 곳으로 본사이전 등이 있지 않든가..ㅎ
여기에 일본의 글로벌 기업인 하테나의 일화를 "오픈검색"님의 블로그 글에서 발췌해서 올려본다...

하지만, 역시 일본인 국민성이 그대로 들어나는 이식성이 강하고, 실용적인 선별법...흠.....
펀(FUN)한 내용인 듯 하면서...냉정함의 차가움이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애초부터 유유상종 하겠다는 회사의 기치가 매우 흥미롭다...

=== 여기서 부터...ㅎㅎㅎ ====

일본 Hatena는 일반 회사와는 전혀 다른 회사 분위기와 제도로 별난 회사(変な会社)라는 칭호를 얻고 있다.

개발합숙
사무실과 또 다른 환경에서의 집중개발은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을 촉진
출장 오피스
개발합숙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맞볼 수 있는 타 회사 사무실, 독서실 등에서 일하기
서서 회의하기
아침 회의의 능률을 높이고, 참가 비 참가의 선택을 폭을 넓힌다.
영어로 회의하기
글로벌 회사,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영어의 생활화를 목표로 진행 중
사내 회의를 팟캐스팅으로 공개
회사 내부의 이야기를 공개함으로써 직원은 물론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촉진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 프리 어드레스
매일 자리를 바꾸므로 늘 다른 옆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책상 위가 청결해진다.
회사 내에 호리코다츠(난로)를 설치하다
자유롭게 쉴 수도 있고 코다츠를 중심으로 모여 의견 교환을 할 수 있다.
월급을 페이지랭킹으로 정한다.
사원 상호 간에 평가를 매겨 월급을 정함으로써 보다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이번에는 어떤 별난 아이디어를 내 놓을까 하는 기대감이 Hatena를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곤도씨가 발표한 별난 회사의 별난 모습은 별난 회사의 별난 사원 뽑기이다.

지금까지는 인생게임이라는 게임을 가지고 게임 면접을 보았다는 Hatena가 이제는 좀 더 실무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코드 면접으로 변화를 주었다고 한다.

コード面接
코드 면접
엔지니어의 실력을 알아보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보도록 하는 것이다, 준비한 몇 가지 주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작성하도록 하고, 커다란 TV 화면을 통해 다른 직원들이 지켜보도록 한다.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엄청난 중압감과 함께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지만 지켜보는 직원들에게는 무척 흥미로운 일이며, 또 그중에 어떤 직원은 작성되는 코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어떤 때는 직접 코드를 적기 시작하는 직원도 나타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상호 간의 호흡이 맞는지, 어떤 부분에 흥미를 가졌는지 알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코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별난 사장 밑에 별난 직원들이 모인 별난 회사의 별난 기행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앞으로도 주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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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운 눈이 처음 온 도쿄의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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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 스크랩이 안되서 긁어왔어요...오픈검색님 블로그...www.hatena.co.kr ==>

음악 콘텐츠는 일본 인터넷 유료 콘텐츠를 이용한 유저의 61.6%가 구매하여 온라인게임과 전자책, 동영상을 누르고 당당히 1위의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앞으로도 구매를 계속할 의사가 있는 콘텐츠 부문에서도도 44.1%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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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콘텐츠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유저의 4분의 1 이상이 월 2회 이상 이용을 하였으며 이용 사이트로는 아이팟의 인기를 증명하듯이 iTunes가 41.3%를 차지하였고 그 외의 사이트가 52.9%를 차지하였다.

이처럼 일본의 인터넷 콘텐츠 시장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온라인 음악 시장에 대한 상반기 결과가 나왔다.

일본레코드협회(RIAJ)는 4일 2007년 상반기(2007년1월6월)의 온라인 음악 시장의 매출을 발표하였다.

전체적으로 전년도 대비 142%인 351억 9,300억 엔의 매출을 기록 안정된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PC 인터넷에서는 수량이 전년 대비 120%인 1,417만 4,000회 매출액으로는 전년 대비 108%인 26억 8,600억 엔이었고, 모바일(휴대전화)에서는 수량이 전년 대비 126%인 2억 1,172만 3,000회 매출액으로는 전년 대비 143%인 318억 5,900만 엔의 안정적 성장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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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휴대전화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챠쿠우타후루)"가 호조로 수량이 전년비 213%인 4,884만 3,000회 매출로는 전년비 203%인 150억 3,800만으로 두 배 증가 휴대전화 다운로드 음악 서비스(챠쿠우다후루)는 2006년 12월 금액 기준으로 Ringtunes(벨소리,챠쿠우타)를 넘어서 앞으로도 온라인 음악 시장에서 그 중요성을 높여 나갈 것이 확실하다.

출처
2007年上半期の音楽配信売上は351億円9,300万円、日本レコード協会調べ
2007년 상반기 음악 서비스 매출은 351억 9,300만엔, 일본 레코드 협회 조사

---- 여기까지 발췌....

학창시절 음악에 관심이 있었다...나름대로 소장 LP부터 한번 DB화 하겠다고..했는데..실패
졸업작품으로도 도전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허울만 좋은 결과를 내었다..

음..다시 함 시간내서...소장한 음반부터 작업할꺼다...음원 사업을 하기보다는....
내소장 앨범...네 소장 앨범이 함께  모여 숨쉬는 음악세상...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목표는 음...금년 안에 할 수 있을런지...

아직 시도는 안했으니..함 해봐야겠다..기회의 기회인 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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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음...일본의 페이지뷰 통계자료를 보면서....
예전의 일들이 새록새록 일어나네요....
초창기 국내에 생겨나는 유수의 사이트들의 이슈꺼리인...
컨텐츠에 대한 회원가입자수, 페이지뷰, 히트율....
이런 것들에 편승하여, 랭킹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왔다가 살아지고,
기업이건 개인이건 카운터를 웹사이트에 다는 것이 정석이었고, 습관성이었던 때가 있었는데...공상중.....

정신차리고, 오픈검색님의 블로그를 통하여, 야휴재팬의 PV가 318억뷰의 기록으로 세계TOP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생각났던 것입니다.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수 88%의 페이지뷰가 예전의 한국의 PV전쟁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국내는 이슈와 트랜드 등의 바람을 따라 터진 통계적 수치인 반면, 일본의 통계적 수치는 수년간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각 컨텐츠 카테고리의 통계수치라.....서...

페이지뷰 많기는 한데 어떤 목적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야후 재팬이....
검색목적파트, 쇼핑목적파트, 블로그목적파트, 기타...이 비율이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예전에 SNS 경쟁사 믹시와 모바게타운의 일 페이지뷰의 경쟁구도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사이트라 음...그렇군 했는데.....

야후 재팬의 페이지뷰 탑의 의미는 좀 고민하게 만드네요...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 줄 듯 합니다....ㅎㅎㅎ


<발췌>좀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오픈검색님의 글을...
 " 조사에 따르면 2007년 5월 Yahoo! JAPAN의 월간 페이지뷰(PV)가 318억PV를 돌파, 미국의 Yahoo!, Google등을 제치고 세계 1위의 페이지뷰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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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Yahoo!는 316억PV로 2위, News Corp. Online은 296억PV로 3위, Google은 212억PV로 4위, Microsoft는 155억PV를 기록하여 5위를 각각 기록하였다고 한다.

Yahoo! JAPAN의 인터넷 이용자 이용률이 88%에 달해, 일본 인터넷 이용자의 대부분이 한 달에 한번은 야후 재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한국은 2006년 12월의 자료에 따르면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네이버는 월간 페이지뷰가 256억PV에 달한다고 하니 인구대비 인터넷 이용률은 다른 나라의 유저에 비해서 굉장히 높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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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IT vs I-Tea ...

Japan's Story : 2007/06/26 10:25
제가 자주 방문하는 오픈검색님의 일본소식에...
항상 맥주시장을 탑으로 달리던 기린이 얼마전 아사히맥주을 따돌리고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죠....ㅎㅎㅎ

근데...이 기린이 재미나는 음료를 내놓았네요....
바로 이것...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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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_I*Tea....beverage drink...


<발췌> 오픈검색님 블로그...
"최첨단 IT환경에서 고달프게 일하고 있는 IT전사들을 위한 음료 "I-Tea"를 KIRIN Beverage에서 26일부터 판매한다.

건강 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빨간색 천연 색소 아스타크산틴(astaxanthin)을 배합한 음료로, 빨간색은 생명력과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역활을 하므로, 보고 마시는 것 만으로 IT전사들에게 건강과 포근함을 함께 제공하여 준다고 한다.

마케팅도 IT(?)답게 입소문 마케팅 시스템인 buzzLife를 이용, 회원 1,000명에게 1박스(24병)을 발송하여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감상을 게시판에 적도록 유도한다고 한다.

올 여름은 IT와 함께、、、ぷ。。。☆I-Tea☆"

음...울나라도 프로슈머니, 디자인경영이니, 깨는 아이디어니 말이 참 많습니다.
한가지..제안...TV프로그램 가운데..올드앤 뉴라는 프로그램이 있던데...
하고자 하는 말은....우리의 네티즌들 대단합니다....실제로 적용할 수는 없는지...ㅎㅎㅎ

<발췌> 오픈검색님 블로에 달은 댓글...
" 재미난 언어의 유희를 직접 제품으로 출시하다니...ㅎㅎㅎ
한국의 많은 오락프로가 있습니다...한국의 네티즌들도 참 말을 잘 만들지요..
TV를 잘 보지는 않는데...올드앤뉴라는 하는 프로그램으로 생각됩니다...

댓글달기...제목에 이와 같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지요...ㅎㅎㅎ
우리 한국의 네티즌들이 프로슈머로서 다시 날개짓 하기를 기다리며....
몇 가지 발췌를 해 보았습니다....


루돌프 가슴커 - 루돌프 사슴코
미션임파썩을 - 미션 임파서블 (영화)
올리비아 핫바 - 올리비아 핫세 (영화배우)
니차도 기어 내차도 기어 - 리처드 기어 (영화배우)
건넛집토토로 - 이웃집 토토로 (애니메이션 영화)
이웃집또털어 - 〃
마릴린 몽룡 - 마릴린 먼로 (영화배우)

난앓아요 - 난 알아요
순데될라 - 신데렐라
발광머리앤 - 빨강머리 앤
니콜키크드만 - 니콜 키드만 (영화배우)
부릅뜨니숲이었어 -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 가수)
바람과함께살빠지다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영화)

니이모를 찾아서 - 니모를 찾아서
톱과 젤리 - 톰과 제리
짱구는 목말라/짱구는 옷말려 - 짱구는 못말려

카드값어 체리 - 카드캡터 체리
e-뻔한세상 - e-편한세상 (아파트죠;;;)
아기골룸둘리 - 아기공룡 둘리
오즈의맙소사 - 오즈의 마법사
백살공주와 칠순난장이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라스트 사물놀이 - 라스트 사무라이 (영화)

신밧드의 보험 - 신밧드의 모험
헨델과 그랬대 - 헨델과 그레텔
글래머웨이터 - 글래디에이터
NG텔레콤 - LG텔레콤
지키는 박사와 하인들 - 지킬 박사와 하이드
휴지필름 - 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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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

Rule Maker...NHN이 일본에 다시금 진출함을 공시화 하면서...생각해 보는 키워드이다..
NHN이 일본에서 다시금 서려면,...
준비된 조직과 자금과 기타 많은 것을 자신감으로 표출하지만,
이에 대한 모든 것을 희석시키는 것이 바로 ....기존의 매스세력 (구글, 야후, 기타 등)의 룰을 쫓아가는 서비스인지....만들어가는 서비스인지가 관건이 아닐까 한다...

누구나 자신이 만듦을 주장한다...
그러나 시장은 냉정하다, 쫓아가는 것이라고 바로 일러준다...
그것도 과감하고, 단호하게...말이다...


네이버는 검색, 지식인, 카페 음....무엇이 또 있을까...
NHN이 시장진출에 있어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아니 한국의 아이템뱅크 회사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견으로...ㅎㅎㅎ 일본은 일본일 뿐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성공한 모델, 한국에서 바람직한 모델이 일본에서 그럴 수는 없다는 것이다....
한국의 내놓으라하는 서비스 기업은 일본에서는 그냥...신참일 뿐이라는 정말로...신입사원 같은 기분으로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Rule Maker를 넘어서는 ......Rule Creator 로서 일본시장의 Not Bad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ㅎㅎㅎ

너무 두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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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aium